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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장난이 아니다
글자도 작고 상, 하 도합 약 800페이지 이다.
(본인인 위 책정보에나온 자음과 모음에서 쓴것보다 더 오래된 상,하 버전의 책으로 보았음..)
틈틈히 계속 읽었지만 3일이나 걸렸다. 내용이 장난이 아니다
(한번 잡으면 하루에 한권꼴로 해치우는데 3일이면...좀 오래걸린편이다)
역사, 퍼즐, 수학, 연금술, 상징, 전설, 암호, 음악, 물리학, 지리학, 그리고 체스가 있는 책이다
주된 소제는 전설속의 체스세트 : 몽글랑 서비스
그리고 대사를 가진 등장인물의 수는 체스판의 칸 수와 일치하는 64명(역자후기)
중요인물만도 30여명은 된다 (체스말의 수인 32가 아닐까 싶다)
책의 내용중 오랬만에 등장하는 인물중에서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 아닌한 무슨일을 한 어떤 사람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정도!!
사랑, 질투, 우정, 형제애, 충성, 배반, 희생, 걱정, 모성애 등등 인간의 거의 모든 감정도 있다고 생각되며 배경이 되는 지역또한 광대하다. 프랑스, 영국, 러시아, 알제리, 사하라사막, 등등...
구성또한 매우 특이하다 두개의 플롯을 마치 DNA의 이중 나선구조처럼 끔찍하리만큼 절묘하게 엮어놓았고 인물묘사또한 대단하다.
미스터리, 고딕적 요소, 오락, 도피문학, 환상, 모험, SF, 오컬트, 역사서 등등 장르를 뛰어넘는 내용의 절묘한 조화도 좋다 그렇기에 고약하게도 긴 이 소설을 읽는 내내 지루하기는 커녕 다음 내용이 궁금해 다른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였다.
결말에 나오는 비밀의 실체는 모든 인간이 공통적으로 가장 바라는 것을 섬뜩하리만큼 꼬집어 낸다
너무 길기에 다시보기에 두렵다. 그러나 매우 잼있다. 만일 다시본다면 옆에 수첩이라도 하나 두고선 인물마다 주요 사건이나 역할등을 적어가며 본다면 그것또한 하나의 재미가 될듯 하다.

이소설....장난이 아니다
글자도 작고 상, 하 도합 약 800페이지 이다.
(본인인 위 책정보에나온 자음과 모음에서 쓴것보다 더 오래된 상,하 버전의 책으로 보았음..)
틈틈히 계속 읽었지만 3일이나 걸렸다. 내용이 장난이 아니다
(한번 잡으면 하루에 한권꼴로 해치우는데 3일이면...좀 오래걸린편이다)
역사, 퍼즐, 수학, 연금술, 상징, 전설, 암호, 음악, 물리학, 지리학, 그리고 체스가 있는 책이다
주된 소제는 전설속의 체스세트 : 몽글랑 서비스
그리고 대사를 가진 등장인물의 수는 체스판의 칸 수와 일치하는 64명(역자후기)
중요인물만도 30여명은 된다 (체스말의 수인 32가 아닐까 싶다)
책의 내용중 오랬만에 등장하는 인물중에서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 아닌한 무슨일을 한 어떤 사람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을정도!!
사랑, 질투, 우정, 형제애, 충성, 배반, 희생, 걱정, 모성애 등등 인간의 거의 모든 감정도 있다고 생각되며 배경이 되는 지역또한 광대하다. 프랑스, 영국, 러시아, 알제리, 사하라사막, 등등...
구성또한 매우 특이하다 두개의 플롯을 마치 DNA의 이중 나선구조처럼 끔찍하리만큼 절묘하게 엮어놓았고 인물묘사또한 대단하다.
미스터리, 고딕적 요소, 오락, 도피문학, 환상, 모험, SF, 오컬트, 역사서 등등 장르를 뛰어넘는 내용의 절묘한 조화도 좋다 그렇기에 고약하게도 긴 이 소설을 읽는 내내 지루하기는 커녕 다음 내용이 궁금해 다른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였다.
결말에 나오는 비밀의 실체는 모든 인간이 공통적으로 가장 바라는 것을 섬뜩하리만큼 꼬집어 낸다
너무 길기에 다시보기에 두렵다. 그러나 매우 잼있다. 만일 다시본다면 옆에 수첩이라도 하나 두고선 인물마다 주요 사건이나 역할등을 적어가며 본다면 그것또한 하나의 재미가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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